신문사 소개

토요저널을 찾아주신 네티즌 여러분 감사합니다.

토요저널은 강산이 두 번도 더 바뀐 올해 23주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23년 전의 우리는 오늘을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많은 변화와 성숙된 의식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시대적 갈등과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어떤 것이 옳고 그름을 진단하고 정의로운 목소리를 전하면서 문명의 발전과 함께해온 토요저널은 언론으로서 그 사명감을 다하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실시간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신속 · 정확한 뉴스는 네티즌들의 상황판단을 돕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중요한 자료입니다.

가장 먼저 뉴스생성과 가장 빨리 소식을 전하는 인터넷미디어로 네티즌에게 다가갈 것을 약속합니다.

기자의 주관적인 판단보다 시민들이 판단할 수 있는 기사현장을 생생하게 보도하는 것토요저널생명으로 여기겠습니다.

우리는 복잡 다양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모두가 원하는 만큼 사회는 원활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혹여, 나만 큰 목소리를 내고 있지는 않는지 살펴보고, 여러 사람들이 함께한다면 그것은 정의로운 외침일 것입니다. 작은 외침이라도 소중하게 생각하고 함께하는 인터넷미디어 광장이 되겠습니다.

토요저널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 ‘남을 배려하고 이웃을 생각하는 사람’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노력하는 사람’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정의롭고 밝은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네티즌과 함께하는 토요저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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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록 일 1992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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