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 > 건강
강동경희대병원 류마티내과 이상훈 교수, 손발이 뻣뻣하게 굳어간다 - 류마티스 관절염❜ 출연
이현우 토요저널 NewsRoom  |  tynews@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01  15:45:0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강동경희대병원 류마티스내과 이상훈 교수가 오늘밤 9시 50분부터 방송되는 EBS 명의 ❛손발이 뻣뻣하게 굳어간다 - 류마니스 관절염❜ 편에 출연한다.

내 몸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는 병.

뻣뻣하게 굳어가는 관절과 통증, 스스로도 보고 싶지 않은 끔찍한 관절의 변형.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들에게 류마티스 관절염은 고통 그 의상의 병이다. 치료하기도 쉽지 않고 관해 상태(증상이 없는 상태)가 되기는 더 힘들다. 그들의 소망은 내 손으로 밥을 떠먹는 것. 희망이 있다면 치료제의 개발로 조기 진단과 치료를 하면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EBS 명의 <손발이 뻣뻣하게 굳어간다-류마티스 관절염>편에서 류마티스 관절염의 진단과 치료에 대해 살펴본다.

* 주요방송내용

류마티스관절염 & 퇴행성관절염

초기의 퇴행성 관절염과 류마티스 관절염은 증상만으로 구분하기 쉽지 않다. 때문에 류마티스 관절염을 퇴행성 관절염으로 오인해 병이 상당히 진행된 뒤 병원을 찾게 되는 경우도 종종 생긴다. 이 경우 이미 관절의 변형이 일어나 일상생활이 어렵게 되기도 하는데... 퇴행성 관절염과 류마티스 관절염의 발병 부위와 증세는 어떻게 다르고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오해와 진실

“엄마가 류마티스 관절염인데 제게 (병에 대한) 유전적인 게 있었던 것 같아요.”

류마티스 관절염을 앓고 있는 많은 환자들이‘내가 류마티스를 앓고 있으니 자녀에게 병이 유전되지 않을까?’하는 걱정을 갖고 있다. 우려대로 류마티스 관절염은 유전병일까?

‘류미티스 관절염의 약은 독하니까 처음부터 쓰면 안된다.’

‘류마티스 관절염은 불치의 병이니까 치료할 필요가 없다.’

대한류마티스학회에서 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을 보면 류마티스에 대한 사람들의 몇 가지 인식을 볼 수 있다. 사실이라고 믿고 있는 것에 대한 실제 연구결과는 어떨까?

“어느 날 갑자기 숨이 찼어요. 숨이 차서 가까운 거리도 걷지를 못 했어요.”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에게 어느 날 찾아온 심혈관 이상. 왜 평소 심장에 아무 문제없었던 사람 앞에 심혈관 질환이 나타났을까. 심혈관계 질환과 류마티스 관절염은 관계가 있을까? 류마티스 관절염의 사망 원인에 대한 역학조사가 있다는데...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

류마티스 관절염은 불치병이다?

최근 약제의 개발로 환자의 통증을 예전에 비해 상당히 덜어줄 수 있게 됐다. 그 중에서도 생물학적 제제는 류마티스 관절염에 큰 효과를 보이고 있다. 발병 후 조기에 치료를 해야 경과가 더 좋다고 하는데 어떤 경우 류마티스 관절염을 의심해보고 병원을 찾아야 할까? 약제의 부작용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EBS 명의 <손발이 뻣뻣하게 굳어간다 - 류마티스 관절염> 편에서 류마티스 관절염의 진단과 치료법을 류마티스내과 이상훈 교수로 부터 알아본다.

* 방송일시 : 2017년 9월 1일(금) 밤 9시 50분(본방송)

2017년 9월 3일(일) 오후 12시 20분, 9월 7일(목) 오후 12시 45분(재방송)

* 방송 미리보기 : http://home.ebs.co.kr/bestdoctors/main

* 류마티스내과 이상훈 교수

- 진료분야 : 류마티스관절염, 강직성척추염, 루푸스 및 자가면역질환, 통풍

이현우 토요저널 NewsRoom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강남구 선릉로 137길 25 (논현동) | 대표전화 : 02)3427-3333 | 팩스 : 070-8261-4506
등록번호 : 서울, 다01981 | 발행ㆍ편집인 : 이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우
Copyright © 2017 토요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