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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회, 제246회 임시회 폐회
이현우 토요저널 NewsRoom  |  t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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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07  09:5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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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제6차 핵실험 규탄 결의안, 송명화 부의장 대표 발의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성공 개최 기원 결의안, 김종범 의원 대표 발의

[토요저널/이현우 기자] 서울시 강동구의회(의장 조동탁)는 지난 6일 제2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회기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제246회 임시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2017회계연도 제2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과 신무연 행정복지위원장이 대표 발의한「서울특별시 강동구 생활소음・진동 및 비산먼지 저감 실천에 관한 조례안」등 강동구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총 7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또한 최근 북한의 핵실험에 대한 규탄과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하여 송명화 부의장이 대표 발의한「북한 제6차 핵실험 규탄 결의안」과 김종범 의원이 대표 발의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성공 개최 기원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조동탁 의장은 개회사에서 “최근 북한의 거듭된 미사일 발사 등으로 한반도 평화와 국가안보가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모든 국민이 일치단결하여 이 위기를 슬기롭게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추가경정예산안 등 안건심사에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5분 자유발언으로 ▲ 신무연 행정복지위원장이 ‘찾동의 의미와 가치에 대하여’ ▲ 제갑섭 의원이 ‘국민의 자치경찰제 도입을 위하여’ ▲ 조용구 의원이 ‘내 생명 조국을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예우하고 섬기는 것은 중앙정부, 지방정부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의 책무입니다’ 라는 주제로 구정에 대한 정책대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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