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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종탁 (자유한국당‧송파병) 당협위원장, 2018년 신년 메세지“송파의 아들, 구민을 섬기고 봉사하는 정치인”
이현우 토요저널 NewsRoom  |  t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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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02  15: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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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토요저널 독자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제 고향 송파구 구민 여러분!

자유한국당 송파(병) 당협위원장 문종탁 변호사 신년 인사를 올립니다.

2018년 무술(戊戌)년 희망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무술년 황금개띠분들은 밝은 성격과 친화력 또한 강한 책임감으로 맡은 업무를 최선을 다해 완수한다고 합니다.

저는 황금개라면 황금털의 귀여운 안내견 골든 리트리버가 떠오릅니다.

저는 송파에서 초,중,고등학교를 나온 송파의 아들입니다. 안내견 골든 리트리버와 같이 친화력과 책임감으로 송파 구민분들과 국민을 섬기며 봉사하는 정치인이 될 것을 다시 다짐합니다.

지난 2017년은 참으로 다사다난했습니다.

2018년의 시작도 안보는 북괴의 핵도발과 ICBM개발, 한미동맹 약화로 백척간두입니다.

청년실업은 역대 최악이고, 자영업자분들은 갑작스럽고 급격한 최저임금 상승으로 위기입니다.

무술년 새해 우리 송파와 대한민국은 6월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있습니다.

우리 송파와 대한민국을 위한 선거이니 꼭 투표해주시길 바랍니다.

저도 새해 황금 멍멍이 골든 리트리버의 총명함과 책임감을 귀감삼아 송파의 아들로 송파(병) 당원분들의 대표로 제 고향 송파 발전과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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