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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용그룹 창립20주년, ‘건설 IT접목 신기술로 승부’ 포부 밝혀
이현우 토요저널 NewsRoom  |  t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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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17  19: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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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용그룹(회장 이홍원)은 ‘홍용가족 창립20주년 기념식’을 10일 강동구 노빌리티웨딩홀에서 중요 내빈을 초대하고 홍용그룹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

홍용그룹은 2017년 건설부분과 신기술(리플래시기술)부분으로 나눠 경영실적을 보고하고, 2018년 경영목표 1500억 달성에 힘찬 도약을 선언했다.

이날, 창립20주년 기념식에서는 ‘10년 장기근속 근무자와 승진발령자 및 신규사원과 직원들에게 홍용가족이 계속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어떠한 어려움도 피하지 않고 도전적으로 대처한 직원들의 열정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전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홍원 회장은 “기업은 아무리 어렵다고 해도 우리가 헤쳐가야 한다”며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도전과 응전 강인한 기업정신이 절실히 필요할 때”라고 강조했다.

또한, “홍용그룹 가족은 직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고, 일에 대한 보람을 느끼며, 최고의 기술자가 되는 것이 목표라며 자부심을 가지자”고 말했다.

이 회장은 “100년을 성장하는 기업도 있지만 바람같이 사라지는 회사도 많다며, 시대의 흐름과 변화에 민감하게 대처하고 주거환경 개선 및 건설부분에 IT 신기술을 접목하여 새로운 건설혁명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창립20주년 기념사에서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행사장에 참석한 지인들은 “오늘이 있기까지 홍용건설이 쏟아온 열정과 신기술 개발에 감탄하며 20년 동안 눈부신 성장가도를 달려온 이홍원 회장의 강인한 기업정신에 찬사를 보낸다”고 축사했다.

2018년 새해 “끊임없는 변화와 전진, 현재의 중견기업으로 우뚝 선 저력이 직원들의 열정적인 노력의 결과였다고 평가하고, 올해 1500억 목표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며 20주년의 야심찬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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