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치단체 > 강동구
어려운 이웃 향한 사랑의 고사리손
이슬기 기자  |  toyonet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13  10:53:5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명일1동 소재 어린이집 원아 98명 직접 모은 사랑의 저금통 기부

-명일1동주민센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에게 전달 예정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지난 2월 8~9일 강동구 명일1동에 위치한 고우리어린이집과 청포도 어린이집 원아들이 고사리 손으로 모은 ‘사랑의 저금통’ 98개를 동주민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원아들은 지난해 11월부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한푼 두푼 동전을 모아 왔다. 사랑의 저금통을 전달하는 해맑은 아이들의 모습은 동주민센터를 순식간에 훈훈한 이웃사랑의 공간으로 바꿨다.

최영환 명일1동장은 “우리 원아들이 소중히 모은 ‘사랑의 저금통’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지는 아이들의 소중한 나눔은 추운 겨울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지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슬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235 신안빌딩 503호 | 대표전화 : 02)3427-3333
등록번호 : 서울, 아05203 | 발행ㆍ편집인 : 이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우
Copyright © 2018 토요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