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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우울증 및 스트레스 관리” 건강강좌 개최
이현우 토요저널 NewsRoom  |  t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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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3  16: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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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원장 임대종)는 오는 2월 21일 수요일 오후3시 고객라운지에서 “우울증 및 스트레스 관리”라는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내원고객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건강강좌는 서울강남지부 구진남 가정의학과 전문의와 한지유 임상영양사가 함께 진행하며, 우울증 자가 진단법 및 스트레스 관리법, 치매없는 건강한 생활, 정신건강증진에 도움이 되는 음식 등을 알려준다.

임대종 원장은 “스트레스란 우리가 적응하기 어려운 환경에 처할 때 느끼는 심리적, 신체적 긴장상태를 말하는데, 적당한 스트레스는 생활의 활력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장기간 지속적으로 경험하는 경우에는 몸과 마음의 건강을 모두 잃을 수 있다.”며, “우울증과 스트레스에 대한 질문과 토의 시간을 통해 건강한 백세시대를 대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는 건강검진과 건강증진에 특화된 의료기관으로서 연령별, 질환별 특화검진, 맞춤형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건협 강남지부, 보훈 가족을 위한 설맞이 후원물품 전달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본부장 나서경)는 형편이 어려운 보훈가족을 위한 설맞이 후원물품을 서울남부보훈지청에 전달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는 2002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예우 증진 차원에서 전국적으로 총 72,000여명의 보훈가족에게 건강검진서비스 제공 및 매년 서해 수호의 날에 국립대전현충원에서 묘역 정비 활동을 계속해 오고 있으며, 2017년 국가보훈처와 보훈 가족 복지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여 보훈가족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여 실시하고 있다.

한편 강남지부는 이번 설맞이 물품 후원을 시작으로 서울남부보훈지청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정기적인 봉사활동 및 물품 후원 등 보훈가족을 위한 지원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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