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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 ‘서울 사랑의열매 명예회장’ 추대서울시청에서 ‘이웃사랑 성금 전달식’과 ‘나눔명사 열매달기’ 진행
이현우 토요저널 NewsRoom  |  t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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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22  16: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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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은 22일 오후 2시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서울시청 시장실에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에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하며‘나눔명사 열매달기’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진행한 ‘이웃 사랑 성금 전달식’에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윤영석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서울시와 서울 사랑의열매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박원순 시장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선사하기 위해 이웃사랑 성금을 모금함에 쾌척했으며, 서울 지역의 나눔시민을 대표하고자‘서울 사랑의열매 명예회장’으로 추대되었다. 또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나눔명사 열매달기’실천을 위해 윤영석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으로부터‘사랑의열매’와‘추대패’를 전달 받았다.

박원순 시장은“올해 진행된‘희망2019나눔캠페인’에 서울 시민을 대표하여‘사랑의온도’100도 달성을 위해 큰 성원과 응원을 전하며, 더불어‘2019희망온돌 따뜻한겨울나기사업’ 에도 서울 시민과 많은 분들의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윤영석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은“오늘 자리는 서울 시민을 대표해서 서울시장께서 통 큰 기부와 나눔의 상징인‘사랑의열매’를 달아주시고 서울 사랑의열매의 명예회장으로 추대 할 수 있어서 매우 뜻 깊은 자리이며 더불어 나눔문화 확산에 큰 힘이 되어주셨다.”며“매년 함께해 주셨던 것처럼 서울 시민들의 적극적인 나눔 참여를 부탁드린다고”고 전했다.

한편, 박원순 시장의 성금 전달식을 진행한 서울 사랑의열매는 지난달 20일 캠페인의 상징인 사랑의온도탑을 서울 광화문광장에 세우고 연말연시 이웃돕기 범국민 모금을 위한‘희망2019나눔캠페인’을 시작했다.

또한, 함께 진행되고 있는“2019희망온돌 따뜻한겨울나기사업”은 저소득층·장애인·홀몸노인 등 겨울나기가 어려운 이웃에게 이웃사랑을 실천하자는 뜻에서 1998년 겨울부터 시작됐으며 매년 연말마다 서울시와 서울 사랑의열매가 함께 진행하고 있는 민·관 협력사업으로 모금된 성금은 해당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사진설명] 성금 전달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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