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정치
도올 김용옥과 함께한「진선미와 더불어아카데미」제1강, 성황리 끝나
이현우 토요저널 NewsRoom  |  tynews@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26  17:08:2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수강생 모집 1주일 만에 전석(100명) 매진, 첫 강연에만 150명 참석

제2강은 대한민국 대표 산악인 엄홍길 진행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국회의원(서울 강동갑·현 여성가족부 장관)이 강동구 주민들과 함께 사회 각 분야의 명사들의 강연을 듣고 서로 소통하기 위해 주최한 「진선미와 더불어아카데미」 제1기의 첫 강연이 성황리에 끝났다. 이번 아카데미는 총 5강으로 강동구민회관 소회의실에서 매주 수요일 저녁마다 진행된다.

「진선미와 더불어아카데미」의 제1강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사상가이자 철학자인 도올 김용옥의 강연으로 진행됐다. ‘지금, 우리의 시대정신’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 도올 김용옥은 한글 사례를 통해 우리 민족의 우수성을 강조하면서 이제 대한민국이 과거 분단의 아픔을 딛고 평화의 시대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카데미를 주최한 진선미 의원은 “우리 강동은 교육에 대한 수요가 큰 만큼 높은 수준의 인문학 강좌들이 더욱 많아져야 한다”며 “더불어아카데미를 통해 강동 주민들의 교양 증진과 화합에 기여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또 “이제 첫 시작인만큼 앞으로 미숙한 점을 보완해 강동주민들이 자랑할 수 있는 교양 강좌프로그램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진선미와 더불어아카데미 제1기」는 11월 21일을 시작으로 12월 19일까지 강동구민회관 소회의실에서 매주 수요일 저녁 7시에 진행되며, 28일 열리는 제2강은 히말라야 8,000급 14좌와 2개 봉우리를 등정한 엄홍길 산악인의 강연으로 진행된다. 제3강은 MBC 라디오 ‘이범의 시선집중’ 진행자인 이범 교육평론가, 제4강은 영화 ‘화차’를 감독하고 JTBC ‘방구석1열’ 패널로 참여하고 있는 변영주 영화감독, 제5강은 범죄 심리학자이자 국회의원인 표창원 의원이 진행한다.

자세한 문의는 진선미 국회의원 지역 사무실(02-441-5222)로 하면 된다. 19년도 초에 2기를 모집한다.

이현우 토요저널 NewsRoom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235 신안빌딩 503호 | 대표전화 : 02)3427-3333
등록번호 : 서울, 아05203 | 등록일자 : 2018.5.15 | 발행ㆍ편집인 : 이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우
Copyright © 2018 토요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