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송파구의회 김행주 의원," ‘구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포장도로 측구 단차’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해줄 것…

기사입력 2023.05.26 00:01

SNS 공유하기

fa tw gp
  • ba
  • ka ks url


    김행주.JPG

     

     

    존경하는 66만 송파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가락2, 문정1동이 지역구인 재정복지위원회 김행주 의원입니다.

     

    저는 오늘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 촉구를 요지로, 5분 자유발언을 하고자 합니다.

     

    우리 송파구는 올림픽을 개최한 화려한 도시입니다.

     

    환상적인 개·폐회식으로 전 세계인의 시선이 모아졌던 잠실 올림픽 주 경기장이 있습니다.

     

    또한 각종 행사와 콘서트가 펼쳐지고, 우리 구민들이 즐겨 찾는 아름다운 올림픽 공원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관광명소인 잠실 롯데 타워와 석촌호수가 함께 공존하는 자랑스러운 송파구입니다.

     

    이러한 화려한 도심의 송파구 후면은 어떻습니까?

    구민들은 내 집에 편하게 들어가고, 불편 없이 나와서 삶의 일상을 영위하고자 합니다.

     

    우리 모두는 내 집을 출입할 때 어느 불편도 느끼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무심코 지나칠 때 어떤 사람은 많은 불편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린이, 여성, 남성어르신 모두가 불편하고 힘들어도 내 잘못이러니 하면서 말입니다.

     

    우리가 불편을 내 탓으로 여기며 살아가는, 그것이 무엇일까요?

     

    우리가 살고있는 집 앞 후면도로의 아스팔트 포장의 불균형으로 많은 불편을 감수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나올 때 집 바로 앞에 하수구가 흐르는 콘크리트 시멘트 포장된 곳을 경계선으로 아스팔트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이 아스팔트 포장이 콘크리트 포장과 같은 높이로 포장이 되어 있어야 하는데,

    높게 포장되어 파손이 발생하여,

    우리 구민들이 집을 나설 때

    건물을 나설 때,

    발이 걸려 넘어지는 사고가 일어납니다.

     

    전 국가적으로 안전사고에 관심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사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우리 송파구청의 중요한 사업이 여럿 있겠습니다마는 우리의 많은 구민들은 이 시간에도,

    가장 편하게 이동해야 할 내 집을 출입하면서, 대단히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들은 뛰어나오다 넘어져 부상을 입는 경우도 있고,

    어르신은 더욱 위험도가 가중되어 심한 부상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부상을 입어도 보통의 구민들은,

    내 잘못으로 넘어졌으니하면서 본인들이 알아서 부상을 치료하는 어려움을 감수하고 있습니다.

     

    과연 구민들의 잘못만으로 여기고 있습니까?

     

    눈에 보이는 큰 사업보다 중요하다고 생각을 안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구민들의 일상생활에서, 결코 중요도가 다른 사업보다 떨어지지 않습니다.

     

    지금이라도 새로 포장하는 도로는 안전을 생각하여 공사를 해주시고,

    기존의 높이가 안 맞는 곳은 정비해 주시고,

    파손된 곳은 즉시 보수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요청합니다.

     

    우리 구민의 편안한 일상은 바로 곁에서 시작입니다.

     

    이상으로 5분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ackward top home